민주통합당은 중단됐던 공천 심사를 2일 재개한다고 밝혔다. 신경민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심사를 재개하기로 했으며, 심사는 전북 7군데, 광주 4군데 등 총 11개 지역"이라고 말해다. 강철규 민주당 공천심사위원장은 지난달 29일 당 지도부의 공천 개입에 반발해 공천심사를 거부했다. 강 위원장은 전날 한명숙 대표와 오찬을 함께하며 당 지도부의 공천 개입과 각 계파의 공천압박을 배제해 달라고 요구했고, 한 대표는 "공심위의 지적을 수용하고, 강 위원장의 조언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하면서 갈등이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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