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 중증 응급실 "이 문은 구급차만 통과, 걷는 환자는 못 들어가" Jan 28th 2013, 18:03  | 응급의료 선진국인 일본에서는 119구급대가 응급 환자의 중증도를 현장에서 판단하여 그에 걸맞은 병원에 맞게 이송한다. 또한 중증 환자를 처치하는 구명 구급센터에는 앰뷸런스를 타고 온 중증 환자만 들어갈 수 있는 별도의 응급센터 구역을 따로 운영한다. 반면 우리나라에서는 중증도와 상관없이 환자가 원하는 병원으로 119 이송이 이뤄지기 일쑤다. 구명 구급센터와 같은 권역 응급센터에서도 걸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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