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랜차이즈] 상생 경영으로 2년 만에 年 매출 150억원 돌파 Jan 29th 2013, 18:04  | 2009년 1월 일본식 삼각김밥 전문점으로 출발한 오니기리와이규동(대표 이명훈)은 2년 만에 연 150억원 매출을 돌파했을 정도로 급성장한 프랜차이즈 브랜드 중 하나다.
'상생과 나눔의 경영 실현'을 표방하고 있는 오니리기와이규동은 오는 3월부터 가맹점주의 자녀들에게 학자금을 지원하는 제도를 시행할 예정이다. 가맹점당 1명(주민등록상 자녀)에게 지원하게 될 장학금은 고등학생 자녀의 경우 연 160만원, 대학생의 경우 연 250만원까지 지급된다. 오니기리와이규동은 장학금 제도 외에도 사업 초기부터 가맹점 간 정보공유와 교...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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