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실학박물관(남양주시 조안면 능내리)은 조선시대 실학자인 안정복(安鼎福·1712~1791) 선생의 탄생 300주년을 맞아 11월 3일부터 내년 3월 17일까지 '순암 안정복, 우리 역사 이야기-동사강목'을 주제로 기획전시회를 연다. 순암은 경기도 광주 출신으로 기존의 역사 인식에 대한 비판을 담아 객관적이고 실증적인 방법으로 우리나라의 역사를 정리한 동사강목(東史綱目)을 저술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동사강목과 순암의 편지글 등 80여점의 유물을 선보인다. 또 체험 프로그램으로 역사신문 만들기 체험 '신 동사강목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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