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학교 때 모 대학 부설 영재교육원에서 생물을 배우며 자연스레 과학고등학교에 진학했어요. 당시만 해도 제 진로는 '생물학자' 딱 하나였죠. 하지만 고교 시절 석·박사 과정 연구원들과 실험을 진행하며 '나와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과학고 학생들은 대부분 2학년 때 조기 졸업을 택하는데 전 진로에 대한 고민이 깊어져 3학년 진학을 결심했습니다." ◇과학영재 출신… '대학'보다 '학과' 찾아 진학 이창우(한양대 융합전자공학부 1년)씨는 초등 5학년 때 영재교육생으로 선발돼 중학교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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