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헉, 요거트에 '정액'을 듬뿍? 슈퍼마켓 종업원 '쇠고랑' Mar 2nd 2012, 02:04  | 슈퍼마켓 종업원이 자신의 정액이 묻어있는 요거트를 손님들에게 권유한 사실이 들통나 실형을 선고 받았다. 미국 뉴멕시코주 앨버커키의 슈퍼마켓 종업원인 앤서니 가르시아(32)는 지난해 1월 요거트 샘플을 손님들에게 권유하며 플라스틱 스푼에 자신의 정액을 살짝 묻혔다. 이날 슈퍼마켓을 찾은 상당수 고객들은 정액과 요거트를 구분못해 가르시아가 준 '정액' 요거트를 먹은 셈이다. 꼬리가 잡힌 건 한 여성 고객이 갑자기 요거트를 뱉어내는 등 소란이 벌어지고나서다. 이 여성은 요거트가 변질된 것 같다며 모두 토해낸 것. 여성의 고발로 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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