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하계올림픽이 열리는 영국 런던에 '박태환 역(驛)'과 '박성현 역'이 생긴다. AP통신은 29일 "런던 교통국이 7월 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주요 전철 역에 전 세계 스포츠 스타의 이름을 붙이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역대 올림픽을 빛낸 선수들의 이름이 런던의 361개 역 명칭으로 쓰이게 됐다. 이 361명의 올림픽 스타 명단에는 한국의 '수영 영웅' 박태환(23)과 여자 양궁의 간판스타였던 박성현(29)이 포함돼 있다. 2008 베이징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에서 한국 수영 최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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