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처럼 휘거나 구부릴 수 있는 디스플레이(화면표시장치)가 세계 최초로 대량 생산된다. 디스플레이는 노트북PC·스마트폰 등의 화면에 해당하는 핵심 부품이다. 디스플레이 전문기업인 LG디스플레이는 29일 마치 종이처럼 얇으면서도 휘어질 수 있는 디스플레이 양산(量産)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휘어지는 디스플레이는 LG디스플레이가 2006년 처음으로 개발했다. 이후 상용화에 필요한 추가 기술과 가격 채산성 확보 노력 끝에 판매용 제품 생산에 성공하게 됐다. 화면 규격 6인치인 이 제품에 회사 측은 '플라스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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