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 비운' 신세계, 신한은행 잡고 2연승 Mar 2nd 2012, 01:36  | [OSEN=이균재 인턴 기자] 부천 신세계가 지난 1일 안산와동체육관서 열린 2011-2012 신세계 이마트 여자프로농구 8라운드 경기서 안산 신한은행에 7258로 낙승했다. 신세계의 김지윤은 13득점 7리바운드 9어시스트의 트리블 더블급 활약으로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고 김정은도 더블더블(12득점 11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승리에 힘을 보탰다. 신세계는 2연승을 올리며 15승 23패를 마크했다. 반면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한 신한은행은 2연패를 당하며 28승 9패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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