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보식이 만난 사람] 대기업과의 결투… 정운찬 동반성장위원장 Jan 29th 2012, 14:01  | 동반성장위원회에 대기업 대표들은 불참했다. 회의 전날 일제히 "바쁘다"고 알려왔다고 한다. 대기업이 거둔 초과이익을 협력업체와 나누자는 '이익공유제'의 논의 자체를 거부한 것이다. 총리를 지낸 정운찬(65)씨가 빈자리가 많았던 회의를 주재했다. 그는 동반성장위원장이 된 뒤로 '체면'을 좀 구기고 있다. ―정권 초기이고 정 위원장이 실세였다면, 이랬을까?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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