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남(禁男)의 구역이었던 간호사관학교에 개교 60년 역사상 처음으로 남자 생도 8명이 입학했다. 간호사관학교는 남자 생도들을 위해 별도의 화장실과 샤워실 등을 마련해야 했다. TV조선이 첫 남자 생도 입학으로 달라진 간호사관학교 모습을 29일 현장 보도했다. [앵커] 간호사관학교 하면 금남의 문이었죠. 사상 처음으로 남자 생도들이 뽑혔습니다. 생도 생활관의 모습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최우정 기자입니다. [리포트] 여자 생도들 사이로 앳된 얼굴의 남자들이 보입니다. 간호사관학교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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