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슬픔은 돈 때문이 아니었다."크리스티아누 호날두(28·레알 마드리드) 억울함을 호소했다. 지난해 불거졌던 '슬픔 파동'의 원인이 돈 때문이 아니라고 했다. 그는 스페인 일간지 AS와의 인터뷰에서 "재계약과 관련해서는 별로 말하고 싶지 않고 신경도 쓰지 않는다. 지금은 팀 성적에만 집중하고 있다. 재계약에 대해서는 시즌이 끝난 뒤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시작할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는 "여러 억측이 있지만 아들의 이름을 걸고 맹세할 수 있다. 내 슬픔은 돈 때문이 아니었다"고 강조했다.'슬픔 파동'은 지난해 9월 일어났다. 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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