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카새끼 짬뽕' 등 이명박 대통령을 비하하는 패러디물을 올려 논란을 빚었던 창원지법 이정렬(43·사법연수원 23기) 판사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대선후보 TV토론 진행방식 결정에 관여했다'고 공개비판하며 김능환 중앙선관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 선관위는 "근거 없는 비난"이라고 반박했다. 이 판사는 지난달 30일 트위터에서 "재질문, 재반론 금지라니…이게 전직 대법관이라는 김능환씨가 위원장으로 있는 중앙선관위의 작품이랍니다. 재판도 그런 식으로 했었는지…판사의 한 사람으로서 너무나 부끄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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