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축구 명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를 이끄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팀의 골잡이인 판 페르시에 대한 끝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퍼거슨 감독은 25일(한국식단) 맨유의 매치데이 매거진인 '유나이티드 리뷰'를 통해 "나는 이번 시즌을 시작할 때 로빈 판 페르시를 크리스마스 선물로 미리 받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네덜란드 출신인 판 페르시는 지난 8월 2천400만 파운드(약 420억원)의 높은 이적료로 아스널을 떠나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페예노르트(네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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