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서정 기자] 배우 이광수가 김래원이 게임에 있어서 허세를 부린다고 폭로했다. 이광수는 7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 제작보고회에서 "김래원 선배가 촬영 중간에 휴대폰 게임을 하는데 점수를 엄청 자랑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렇게까지 잘하는 것까지는 않은데 잘하는 것처럼 자랑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래원은 "15만점 정도면 잘하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안도 "게임에 있어서 허세를 부리는 걸 공감한다. 이상한 승부욕이 있...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