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12月3日月曜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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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 김혜선 연기력 논란 "베테랑 배우가 이게 무슨 일이야"
Dec 4th 2012, 04:37

MBC 월화드라마 '마의'에 인선왕후 역으로 출연 중인 배우 김혜선이 연기력 논란에 휩싸였다. 3일 방송된 '마의'에서는 현종(한상진 분)이 갑작스레 쓰러지자 아들의 곁을 지키던 수의 고주만(이순재 분)을 밀어내고 내의원 제조 이명환(손창민 분)에게 치료 전권을 넘기려는 인선왕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인선왕후는 현종이 쓰러지자 제대로 병을 치료하지 못하는 고주만에게 분노를 표하면서 "내 결단코 자네를 살려두지 않을 거다"라고 호통을 쳤다. 이 장면은 인선왕후가 처음으로 분노를 표출했던 상황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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