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자동차경주가 2012 스토브리그를 맞아 최대 라이벌팀간 신경전으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명문팀 페라리와 레드불 F1팀의 팀 대표들이 먼저 상대팀 흔들기에 나섰다.먼저 지난주 레드불 팀의 대표 크리스찬 호너가 페라리의 자존심을 긁었다.레드불 대표는 "팀 드라이버인 펠리페 마사가 내년 시즌에도 드라이버로 남는 건 행운"이라며 페라리의 세컨 드라이버격인 마사와 팀의 분열을 조장하는 발언을 뱉었다.그는 "팀 동료인 페르난도 알론소와 같은 조건이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의 결과를 내고 있는 데도 내년 시즌에 드라이버로 남는다"고 말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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