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서정 기자] 배우 이광수가 초통령에 대한 욕심(?)을 내비쳤다. 이광수는 7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 제작보고회에서 "이번에 초통령으로 자리매김 한다면 감사하다"고 밝혔다. 극 중 이광수는 비록 현실은 어린이들의 영웅 '썬더맨'이지만 마음만큼은 브로드웨이 스타인 정일로 분해 순수하고 엉뚱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을 통해 초통령으로 거듭나고 있는 이광수는 이번 영화에서 맡은 썬더맨 역을 통해 다시 한 번 초통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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