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 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다. 성탄절인 25일 낮부터 찬 대륙 고기압이 확장해 오면서 전국 곳곳엔 '한파주의보'가 확대 발효되고 있고, 일부 지역엔 '한파경보'도 내려졌다.
기상대는 이날 경기 연천·포천·가평·파주 등 북부 지역에 한파 경보를 발효했다. 한파경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6도 이하로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하는 것이다. 기상대는 한파경보가 발효된 4개 시·군의 26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8~19도를 기록하는 등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동두천,...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