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선수 선발로 내년 시즌 준비를 시작한 프로축구 부천FC와 안양FC가 저마다 저력 있는 팀이 되겠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부천과 안양은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2013 K리그 신규 창단구단 신인 우선지명 드래프트로 신인 각각 8명, 10명을 보강했다. 부천과 안양은 내년 시즌 프로축구 2부리그에 새롭게 합류하는 팀이다. 부천은 지난 시즌까지 아마추어 3부리그에서 활동했고 내년에 프로로 출범한다. 안양은 실업축구 고양KB국민은행을 흡수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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