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황미현 기자] 브라운아이드걸스가 19세 미만 관람 불가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몸매 관리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브라운아이드걸스는 6일 오후 12시 서울 중구 정동에서 연말 단독 콘서트 '투나잇 37.2°C'의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자리한 가인은 "우선 우리 브라운아이드걸스가 앨범이 나온지 좀 지났는데 콘서트 하는데에 큰 관심 가져줘 감사하다"며 "사실 걱정을 했다. 19금 타이틀인데도 관심이 없으면 어떡하나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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