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김성주 공동선대위원장은 6일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가 '전두환 전 대통령으로부터 받은 6억원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선언한 것과 관련, "박 후보는 소녀가장이었다. (이를 비판하는 사람들이) 과연 남에게 돌을 던질 만큼 깨끗한가"라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 "개인이 결정하시니까 잘 모르겠는데, 이번에 (대선에서) 승리하고 아무래도 그 집(박 후보의 삼성동 자택)은 내놓으시겠지요"라며 이 같이 밝혔다. 박 후보의 대선 후보 등록 때 신고 재산은 21억8100만원...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