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닷컴 서울 강남경찰서는 유사성행위 업소를 운영하며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위반)로 업주 김모(40)씨를 7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또 현장에서 붙잡힌 성매수 남성 문모(27)씨와 성매매 여성 최모(28)씨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업소 광고물 8만장을 압수했다. 경찰은 업주 김씨와 성매매 여성 최씨를 상대로 추가 범죄 혐의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성매매업소 단속반은 6일 밤 서울 강남구 역삼동 일대를 단속하던 중 성매매 알선 전단을 역추적해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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