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에 대비, 경계와 정찰을 강화하고 있다고 중국의 보도전문 채널인 제1시빈(第一視頻, V1.CN)이 7일 보도했다. 이 보도에 의하면 중국은 북한의 장거리 로켓발사가 중국의 안전에도 위협이 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이에 따라 북동지역의 방위와 경계를 책임지는 선양(瀋陽)군구는 물론 미사일 감시 및 정찰을 담당하는 부서와 미사일 방어를 맡은 부서들이 1급 경계 태세에 들어갔다. 중국은 또 북한의 이번 로켓 발사를 새 지도부에 대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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