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품 시가 150억원어치의 명품 짝퉁제품을 인터넷 카페에서 판매해 2억원의 수익을 거둔 주부가 수사 당국에 덜미를 잡혔다. 6일 서울세관은 2008년부터 인터넷 카페에서 중국산 명품 짝퉁제품 2만여점을 판 혐의로 서울 양천구에 사는 주부 A(35)씨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세관에 따르면 A씨는 일곱살, 아홉살 자녀를 둔 평범한 가정주부로 맨 처음엔 인터넷 카페에서 아동복을 공동구매해 이윤을 남겼다. 하지만 초기에 쏠쏠하던 공동구매 사업이 경쟁자들이 몰려들면서 흔들리기 시작했고, 수익을 늘...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