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파크레인저스(QPR)가 토트넘 수비수 마이클 도슨 영입에 실패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23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QPR과 토트넘이 도슨의 이적료로 900만파운드(약 161억원)에 합의했지만, 세부 조율에서 이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QPR은 도슨에 주급 6만파운드(약 1억원)를 제시했다. 문제는 보너스였다. 변수가 생기자 QPR의 관심은 도슨에게서 서서히 멀어지고 있다. QPR은 이미 한 명의 대형 수비수를 데려왔다. 22일 레알 마드리드 수비수 히카르도 카르발류를 장기 임대 영입해 중앙 수비력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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