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들러브 지명타자 홍성흔이냐 이호준이냐 Aug 23rd 2012, 01:06  | 골든글러브는 MVP 다음으로 선수들이 갖고 싶어하는 상이다. 그 해 자신의 포지션에서 최고의 선수라는 의미를 가지기 때문이다.최근 골든글러브 단골 손님은 롯데 홍성흔이다. 포수에서 지명타자로 바꾼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 연속 골든글러브를 받았다. 지명타자 부문에서 4년 연속 수상은 역대 최초였다. 워낙 출중한 성적 덕분에 거의 경쟁자가 없이 무혈입성을 했던 홍성흔의 아성이 올해도 지켜질까. 쉽지 않다.홍성흔의 22일까지 성적은 타율 2할9푼5리에 8홈런, 58타점. 갈비뼈 부상 등을 생각하면 그리 나쁘지 않은 성적을 보이고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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