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한 일이 있으면 18년 전 한국에 올 때 미얀마에서 가져온 전통 가방을 꺼내 보며 많이 울었어요. 그러다 보면 마음이 가라앉고 위로가 됐습니다." 미얀마 출신 김하나(36)씨는 8일 국립민속박물관이 개최하는 '다문화 특별전―내 이름은 마포포 그리고 김하나'의 주인공이자, 전시회를 기획하고 준비한 객원 큐레이터다. 베트남과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If you no longer wish to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nsubscribe from this feed, or manage all your subscrip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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