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하키 대표팀이 조별리그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벨기에를 꺾고 4강 진출 실패의 아쉬움을 달랬다. 임흥신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세계 8위)은 6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리버뱅크 아레나에서 열린 벨기에(세계 16위)와의 A조 예선 5차전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로써 한국은 A조에서 2승3패(승점 6)을 기록하며 6개국 가운데 4위로 예선리그를 마쳤다. A조에서는 세계 1위인 네덜란드(승점 12·4승)와 4위인 영국(승점 9·3승1패)이 한 경기를 덜 치르고도 예선리그를 모두...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