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역도 최중량급 강자 전상균(31·조폐공사)이 런던올림픽에서 금빛 사냥에 나선다. 전상균은 8일 오전 3시(한국 시각) 영국 런던의 엑셀 런던 아레나에서 열리는 런던올림픽 남자 역도 105㎏ 이상급(최중량급) 경기에 출전한다. 남자 역도 최중량급 경기는 인간이 들어 올릴 수 있는 중량의 한계에 도전한다는 차원에서 세계 스포츠팬들의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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