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남자 대표팀이 6일(이하 한국 시각) 영국 엑셀 런던 노스 아레나에서 끝난 탁구 남자 단체 8강전에서 포르투갈을 3대2로 꺾고 준결승에 올랐다. 한국은 첫 단식 주자로 나선 오상은(세계 랭킹 11위)이 티아구 아폴로니아(32위)를 세트 스코어 3대0(13―11 11―7 11―9)으로 꺾으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하지만 두 번째 단식 주자 주세혁(10위)이 마르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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