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여자 8강전(8일 오전 1시) '우생순' 재연을 노리는 한국 여자핸드볼이 난적(難敵) 러시아와 8강전을 치른다. 2004 아테네올림픽 은메달과 2008 베이징올림픽 동메달을 따낸 한국이 러시아를 꺾으면 브라질-노르웨이 전 승자와 4강에서 대결한다. ◇역도 남자 +105㎏(8일 오전 3시) 지구 상에서 가장 힘센 자를 가리는 경기다. 한국은 전상균이 나서 한국 올림픽 사상 첫 번째 역도 남자 최중량급 메달에 도전한다. 전상균은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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