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의 국회 통과로 국내 산업계가 협정 발효에 따른 대응방안 마련에 분주한 가운데 내년 발효 후 가장 큰 영향을 받을 분야로 지목된 자동차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승용차의 경우 내년부터 2015년까지 2.5%의 미국 수입관세는 그대로 유지되고 8%의 한국측 관세는 4%로 줄어들며, 2016년부터는 양측 전 차종에 대한 수입 관세가 철폐된다. 현대기아차 등 국내 완성차업계는 2.5%의 미국측 관세가 4년간 유지되기 때문에 이번 협정으로 인해 당장 급격한 ...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