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FTA 통과 저지 과정에서 국회 본회의장에서 최루탄을 터뜨린 민주노동당 김선동 의원은 노동운동가 출신 의원이다. 지난 4·27 보궐선거에서 야권 후보 단일화를 통해 사상 최초의 호남 지역구(전남 순천) 민노당 국회의원이 됐다. 그는 최근 이어져온 여·야 FTA 대치 정국에서 강성 발언을 이어왔다. 지난 10월25일 남경필 국회 외교통상위원장이 "(한나라당이) 순리대로 하면, 물리력 행사하지 않겠다고 약속해달라"고 하자, 김 의원은 "요구사항이 관철되지 않으면 물리력 사용도 불사하겠다"고 답변, ...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