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PSG) 입단을 앞둔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또 한번 완벽몸매를 과시했다. 패션 브랜드 H & M은 6일(이하 미국시간) 베컴의 새 언더웨어 광고를 전격 공개했다. 디자이너 가이 리치와의 콜라보레이션 라인인 이번 H & M 언더웨어 광고는 축구로 다져진 베컴의 섹시한 근육을 숨김없이 드러냈다. 광고 속에서 베컴은 거리를 달리고, 벽을 타며, 테니스 코트를 누빈다. 또 수영장에 뛰어들었다가 온 몸이 물에 흠뻑 젖은 채 빠져 나온다. 그리고 이 모든 액션은 물론 팬티 한 장만 입은 채 펼쳐진다. 베컴의 광고는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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