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계열사 직원들 사이에서 "삼성은 '삼성전자'와 '삼성후자'로 나뉜다"는 말이 나돌고 있다고 중앙일보가 8일 보도했다.이는 간판 기업인 삼성전자가 휴대전화와 TV·반도체 등에서 경이로운 성과를 거두고 있는데 반해 삼성전자를 제외한 대다수 계열사는 성장이 정체돼 있기 때문이다.실제로 지난해 삼성전자는 201조원의 매출을 올리면서 계열사 전체 매출(미집계)의 65%를 넘어설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사상 최대치다.2011년의 경우 그룹 매출 273조 중 삼성전자 매출의 비중은 165조(60....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