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말로우(영국), 우충원 기자] 기성용(25, 스완지시티)이 크로아티아전에 출전하지 못할 위기에 놓였다.
'기라드' 기성용(25, 스완지시티)이 피곤하다. EPL서 완벽하게 자리를 잡고 대표팀서도 부동의 중원 사령관이지만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다. 대표팀에 합류한 기성용은 결국 훈련에 참석하지 못했다. 훈련까지 소화하지 못할 정도다. 물론 크로아티아와 경기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철저한 몸관리를 받고 있지만 분명 힘든 것이 사실이다.
최근 한국인 프리미어리거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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