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6일 자신이 일했던 PC방에서 돈을 훔친 혐의(절도)로 전모(19·무직)군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전군은 지난달 19일 오전 8시께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 오모(28)씨의 PC방 금고에서 현금 50만원을 꺼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지난해 12월 한달 간 오씨의 PC방에서 일했던 전군은 오씨가 자리를 비운 사이 금고 문을 열고 이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전군은 범행 직후 오씨에게 '내가 50만원을 가져갔다. 나중에 꼭 돌려주겠다'는 내용의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발송한 ...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