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자 癌 이식한 '아바타 쥐'로 테스트 Jan 28th 2013, 18:01  | 쥐에게 암환자의 것과 똑같은 암을 발생시키고 나서, 환자에게 적용할 항암 치료를 쥐에게 먼저 해본다. 그중 치료 결과가 좋은 치료법을 골라서 암환자에게 시행한다. 그러면 당연히 최고의 치료 성과를 얻게 된다. 이러한 가상 치료를 실제로 활용할 길이 열렸다. 이른바 '아바타(Avatar) 쥐'를 이용한 맞춤형 암 치료법이다.
삼성서울병원 난치암 연구사업단 남도현(신경외과) 교수는 28일 "뇌종양 환자의 암세포를 떼어내 실험동물 쥐에게 이식하여 각종 항암 치료를 시행한 결과, 실제 뇌종양 환자의 치료 결과와 매우 유사하다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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