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엘리트 저변 확대에서 전북에 우위" Jan 1st 2013, 08:24  |
[OSEN=이상학 기자] KT와 함께 프로야구 10구단 유치를 추진 중인 경기도와 수원이 학교 팀 창단 지원을 통해 엘리트 야구저변 활성화에 힘 쏟고 있다.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는 전라북도에 비해 엘리트 저변 확대에 우위라는 자신감 표현이다.
현재 수원을 포함한 경기도내 초중고 야구팀의 현황은 초등부 16개, 중등부 16개, 고등부 7개 등 모두 39개 팀이다. 이중 지난해 창단 현황을 살펴보면 송삼초(여주), 매향중(수원), 원당중(고양), 금릉중(파주), 개군중, 단월중(양주),... | |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