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곡동 사저' 특검팀은 1일 이명박 대통령의 큰형인 이상은(79) 다스 회장을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 밤늦게까지 조사했다. 특검팀은 이 회장을 상대로 조카(이 대통령 아들)인 시형(34)씨에게 작년 5월 땅 매입 자금 6억원을 빌려주면서 전액 현금으로 준 경위와 6억원의 출처에 대해 조사했다. 이시형씨는 이 돈과 관련해 "작년 5월 24일 서울 구의동 이 회장 집으로 찾아가 1만원권으로 된 5억원과 5만원권으로 된 1억원을 받았고, 이를 여행용 가방 1개와 손가방 2개에 나눠 담아 청와대 관저에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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