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넝굴당' 윤여정·유준상 모자상봉 '눈물바다' Mar 31st 2012, 11:20  | [OSEN=표재민 기자] 30년간 잃어버렸던 가족이 눈물의 상봉을 했고 안방극장은 눈물바다가 됐다. 31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 11회에서 엄청애(윤여정 분)와 방귀남(유준상 분)은 30년 만에 모자상봉을 했다. 그동안 시어머니인 줄 모르고 앞집 아주머니 엄청애와 심각하게 갈등했던 귀남의 아내 차윤희(김남주 분)는 앞길이 막막했다. 청애 역시 그동안 아들 방귀남에게 모질게 대했던 것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아들을 위해 음식을 마련하면서도 흐르는 눈물을 멈...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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