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존인물인지 의심이 갈 정도로 이목구비가 뚜렷한 미국의 한 10대 소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미국 서부 해안에 사는 10대 소녀 다코타 로즈(Rose)가 SNS 시대를 맞아 세계 남성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30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1992년 태어난 로즈는 백인 특유의 하얀 피부에 왕방울만 한 눈과 도톰한 입술을 지녔다. 여기에 로즈는 몽환적인 표정으로 여러 장의 사진을 찍어 자신의 블로그, 유튜브, 트위터 등에 올렸다. 로즈는 살아있는 바비인형으로 불리며 세계 뭇 남성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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