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넓은 우주에 정말 우리뿐일까?" 미국의 천문학자들이 외계 생명체 탐구에 일반인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웹사이트를 개설, 관심을 모으고 있다. 2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이 웹사이트(SETIlive.org)는 시카고 애들러 천문대 소속 학자들이 주축이 돼 만들었으며 외계 문명의 지적 생명체로부터 전송됐을 가능성이 있는 무선 신호에 대한 공동 관찰과 연구를 목적으로 한다. 미 외계지적생명체탐색(SETI) 연구소가 추진하는 이 프로그램은 캘리포니아 주에 설치된 전파 망원경들을 통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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