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26일 충남 당진시 합덕읍 주택화재로 일가족 5명이 사망한 사건은 숨진 아들 김모(41)씨가 노부모, 처, 아들 등 가족 4명을 무참히 살해한 뒤 자신도 분신 자살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당진 경찰서는 사업실패로 빚을 진 김씨가 생활고와 가정불화를 겪다 처지를 비관해 천안 자신의 아파트에서 아내와 아들을 목졸라 살해한 뒤 시신을 당진 부모집으로 옮기고, 부모도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집에 불을 질러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결론내렸다고 29일 밝혔다. 경찰은 동행 동기에 대해 "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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