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0대 여성이 모두 52번 성형수술을 해 세계에서 성형수술을 가장 많이 받은 사람으로 9년째 기네스북에 올라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27일(현지시각) 영국 더 선에 따르면 영국에 사는 신디 잭슨(57)은 25살 때부터 쌍꺼풀, 가슴 성형 등 모두 52회의 성형수술을 받았다. 신디는 성형에 '중독'된 이유에 대해 "학창시절 예쁜 애들이 선생님에게 더 사랑받는 것을 보고 성형을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받은 유산 1만 파운드(약 1800만원)를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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