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 페친(페이스북 친구) 여러분 정말 만나고 싶었다. 이. 이렇게 찾아주셔서 고맙다. 스. 스스럼 없이 거리낌 없이. 북. 북적북적 와글와글한 시간을 가집시다." 김황식 국무총리가 30일 저녁 광화문 인근 한 식당에서 총리실 페친 30명과 오프라인 만남을 가졌다. 직접 준비한 '페이스북' 4행시로 분위기를 이끈 김 총리는 "국민에게 얘기하고 싶은 것을 격식을 차리지 않고 소박하게 전달하는 것이 좋고 의미 있는 일이라고 느꼈다"며 2시간30분 동안 삼겹살과 김치찌개를 먹으면서 진솔한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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