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생방송 뉴스 진행도중 말실수로 블라디미르 푸틴 총리 매장을 언급했던 러시아 지방 방송사 여성 앵커가 문책을 모면했다. 30일 현지 일간 신문 '이즈베스티야' 등에 따르면 러시아 시베리아 도시 크라스노야르스크의 지역 방송사 'TVK'의 간판 여성 앵커 마리야 부흐투예바는 앞서 27일 생방송 뉴스 도중 "인터넷에서 블라디미르 푸틴을 매장해야 할지에 대한 논의가 뜨겁게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사회주의 혁명 지도자 '블라디미르 레닌'을 말한다는 것이 실수로 이름이 같은 '블라디미르 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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