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복어 요리를 먹은 8명이 근육 마비와 호흡 장애 등 중독 증세를 보여 치료를 받고 있으나 1명은 중태에 빠졌다. 31일 대전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모(59)씨 등 8명은 30일 오후 1시쯤 대전시 서구 도마동 한 식당에서 복어 요리를 먹고 복통과 근육 마비, 호흡 장애를 일으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씨는 호흡 곤란 증세를 보이며 의식불명인 상태이고, 박모(51)씨 등 나머지 7명은 상태가 호전돼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는 지난 29일 제주도에서 바다낚시로 잡은 복어 6마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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