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백화점 베이징점, 파리만 날린다…수백억 빚더미 Nov 4th 2011, 02:01  | 롯데백화점 베이징점이 개장 이후 매년 적자를 기록해 수백억의 순손실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주경제의 3일 보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베이징점이 지난 2008년 개장 직후 4개월간 무려 150억원의 순손실을 입은 데 이어 2009년 345억원, 2010년 336억의 순손실을 기록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142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하는 등 4년간 매년 적자를 기록했다. 더욱이 롯데쇼핑은 2009년 베이징점에 732만달러(83억원)을 빌려줬지만 현재는 이자도 받지 못하는 상황인 것으 나타났다. 현재까지 받지 못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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